bora/맛집생활정보


안녕하세요 홍단입니다. 

주말에  와이프랑  경남 고성이라는곳에 다녀왔습니다.

경상남도 고성은 공룡 발자국으로 유명한곳인데요

( 거제도나 통영을 아실탠데  통영 바로 위에 있는곳입니다.) 

고성에서 유명한 두곳 배둔/ 쌍족암 을 돌고 고성읍에 들렀습니다.

오키

지인의 소개로 분식 맛있는곳을 소개 해주셔서

찾아가게되었습니다.

상호는 "엄마의손"이구요

위치는 밑에서 사진이에요

고성 시장쪽에 있더라구


고성과 안정행정부가 지정한 착한 가격 없소라고하고 되어있는데요

입구에 가격표가 제시되어있더군요

모든가격이 4000원이네요

들어서는순간 사람들이 너무많아 앉을 자리가 없었습니다. 

점심시간이긴 한데 너무많더군요.

슬퍼3

잠시 기다렸다가 자리에 앉았어

메뉴표를 보니 손칼국수를 직접 

손반죽을 한다고하네요  


또 고성산 쌀과 직접만든 김치를 쓰고요

 분위기기 그렇게 화려하지않지만

깔끔한 맛이 있을꺼라고 느꼈졌습니다.

지인이 이곳은 손칼국수가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여러곳을 다녀왔던 터라 출출해서

칼국수랑 김밤이랑 떡볶이를 시켰어요

한상 가득 깔끔하고 먹음직 스럽게 나오더라구요

정말 재료가 싱싱해보였구요 

떡볶이랑 김밥 칼국수가 다같이 나왔습니다.


김밥은 7가지정도가 들어있었는데요 

요즘은 이런맛이 좋더라고요

정말 어머니가 싸 주신것같은느낌 이였습니다.

심심하면서 맛있는 느낌?ㅋㅋ

떡볶기랑 칼국수  

정말 엄마의 손맛이 느껴지는 깔끔한 맛이었어요

김치도 깔금하고  재료들을 정말 좋은것들을 쓰는것같습니다.

착한가격에 배부르게 먹고싶은 

분들은 꼭한번 찾아보세요~


고성에 가시면 꼭한번 먹어보시고 가시길 바랄께요.

저희는 상리에 팬션에서 일박을 했구요

끝으로 팬션앞 동영상을 하나 올립니다.


팬션이 너무 예뻤어요

정말 온돌에 황토로 지어진방이였구요

천장도 통나무와 황토로 되어있어 너무 좋어요

장독대도 있고 절구도 있고 

비도내려 넘좋은 주말을 보내고왔습니다.






1 0
  • 엄마손주인 2014.07.25 23:55    

    우리집이 나왔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