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a/드라마'에 해당되는 글 3건

bora/드라마


안녕하세요 

홍단입니다.

요즘음 드라마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그녀는 예뻤다가 끝나고 바로 시작하는


오마이 비너스인데요 벌써2회가

방영되었습니다.


신민아 여신님과

소지섭 소간지 님이 주연으로 

나오는데요 

눈이 호강하는 것 같네요

정말 유쾌한드라마 인것같네요


등장인물 라인을 보면요





정말 잼있더라구요

신민아가 교복을 입고 나옵니다.

하루종일 눈이 호강을 하네요

교복이 참 잘어울리네요



등장

강주은(신민아)이 들어오는데요  

고등학생중에 얼짱으로 통하네요



우우우


웃는 얼굴이 장난이 아니죠~?

역시 여신입니다. 

보조개가 장난아니죠



그랬던그녀가..

....

...


이렇게 변했습니다. 대단하네요

얼꽝으로..

특수 분장이겠죠...

여자연예인이 설마 살을 찌우진 않을꺼니깐



소간지님도 나옵니다.

일단 소간지님이 나오면 재미 없던

드라마가 없었으니까


같은남자가봐도

역시 멋있네요


나중에 소지섭이  신민아 살을 빼주고

옛날 모습으로 돌아가게

도와 줄꺼같네요


매회마다 정말 잼있을꺼 같구요

기다려지게 만들겠네여

눈도 힐링하고

0 0

bora/드라마

안녕하세요 홍단입니다  어제 야경꾼 일지 1회가 방영되었습니다. 

기대하신분들도 많으실꺼고요,또 약각 실망하신분들도 있으신것같습니다.

1회부터 드라마가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는 그렇고요 첫술에 배부를수 없듯  

아직 1회이니 끈기를 갖고 지켜 봐야 할것같습니다.

여튼 기대가 되는 드라마 인것은 확실하네요 조선로맨틱판타지라고 해야하나  

귀신을 이용하려는 세력과  귀신을 인정하지않으려는 세력 귀신과 대적하려는세력간의 다툼을  그려내고있는데요  


야경꾼으로는 귀신을 보는 왕자 이린과  백두산을 주름찹던 야생처자 도하 조선의 최고 검술을 지닌 얼음 무관 무석

야경꾼의 조력자로 자모전가의 옥매 야경꾼들의 수장 조상헌  이런 야경꾼의 활약상을 일지로 기록하는 맹사공 등이 등장합니다.


오늘은 대략의 스토리보다 인물 소개와 대략의 대립구도를 포스팅 해보도록하겠습니다.



인물소개




독사행님 이제용씨도나오고 고창석씨 까지 맨발 윤태영씨 카리스마 소름돋는 김성오씨까지

연기파 조연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느낌이 좋네요~


귀신을 보는왕자 이린(정일우)


백두산 마고족 출신의 야생마 무석(장윤호)



백두산 마고족 출신 야생마 처녀 도하(고성희)




조정의실권자 박수종의 딸 박수련 (서예지)

정일우씨는 사극에 참잘어울리는 배우인것같아요.그리고 정준오


스틸컷공개


















.


0 0

bora/드라마

안녕하세요.홍단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드리마 조선총잡이 인데요~

요즘은 드라마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ㅋㅋ

이준기씨랑 남상미씨가 주연이고 유오성씨도 나오네요.

 조선개화기 고종 친정 3년, 즉 1876년. 이때는 조선이 일본의 압박으로 강화도 조약을 맺고 

나라의 문을 열어 본격적인 개화의 시대를 맞이하던 때입니다.

 그런데도 드라마상에선 아직도 세도정치 시기의 수구파들이 정권을 잡고 

나라를 주무르는 식으로 묘사되어 심히 불만이었습니다. 

아직 강화도 조약 전이라고 쳐도 이땐 이미 대원군을 대표로 하는 수구파들이 대거 물러나고 

개화파들이 개화사상을 형성하던 때인데 말이죠. 

물론 세력은 극히 미미했다만. 

[출처] 조선총잡이 1회 소감|작성자 검프

네이버에서 조선총잡이를 검색했습니다.

총20부작이구요 

조선총잡이 시청률8.0%네요 지금까지 총3회 방송을 했는데요

 시청률이 기대가 되네요^^(참고로 동시간대 너포위는 10.7%이네요)


등장 인물



기획의도

건국 이래 조선을 지키던 무기는 칼이었다.
임진왜란 이후 전 육군을 총으로 무장시킨 조선이었지만,
그 속에서도 칼은 여전히 건재했다.

화승총은 한 발을 쏘고 나면 다시 장전을 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화약을 채우고, 납 탄환을 넣고, 쇠막대로 그것을 밀착시키고,
점화심지를 걸고... 결국 혼전이 벌어지면
전투를 끝내는 건 칼의 몫이었다.

하지만 19세기 개발된 서양의 후장전식 격발총은
이런 관념을 뒤집어 버린다.
지금의 총기처럼 총알을 뒤로 넣고 방아쇠를 탕- 당기면
끝인 이 신식총은, 적의 접근을 쉽게 허락하지 않았다.

개화기, 신물물의 격랑을 타고
조선으로 흘러들어온 신식총 한 자루.
역설적으로 그 총구의 끝은 개화를 주장하는 왕과 선비들을 향한다.
여기에 조선 제일의 검객 박진한의 아들인
윤강이 칼을 버리고 총으로 맞선다.

칼은 마지막 조선의 자존심이었다.
그런 칼을 버리고 총을 잡아야 하는 것은 조선의 뼈아픈 현실이었다.
그러나 기꺼이 총이라는 신세계를 받아들인 것은,
한편으로 조선의 용기였다. 


복수, 그 이상의 통쾌함을
선사하는 히어로 드라마.

양반. 대대로 조선을 지배하던 권력자들.
왕이 중국의 황제에게 수모를 당하고 백성들이 조공의 고통에
신음하는 동안에도, 오직 자신들의
권력과 재물을 지키는데 몰두하던 그들.

개화기에 이르러서도 양반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개화를 주장하며 왕의 뜻에 따르는 자들을 조용히 암살한다.
죽어간 이들 중에는 윤강이 아끼고 사랑했던 사람들도 있었다.

그 복수를 위해 총잡이가 되어 나타난 박윤강.
그의 활약을 통해 만백성의
‘정의’가 실현되는 통쾌함을 선사한다.

9세기 동양의 한 사상가는 그 시대를 가리켜
‘마치 뜨거운 불과 차디찬 물이 만나는 것과 같고’,
‘한 몸으로 두 인생을 겪는 것과 같은’ 충격적인 시대라고 말했다.

개화기를 맞이한 19세기 조선의 사람들도 이와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갑자기 마주하게 된 신세계.
그러나 온 몸을 던져 그 격랑을 헤쳐 나갔던 사람들.

칼을 버리고 총을 잡은 조선 제일 검의 아들 박윤강... 
새로운 세상을 위해 역사의 파도 속에 몸을 던진 여인 정수인...
혁명을 꿈꾸는 영의정의 서자 김호경...
그리고 재력으로 세상을 지배하려는 보부상단의 여접장 최혜원까지.

격랑의 시대를 살았던 이들의 엇갈린 운명을 통해,
개화기의 젊은이로 살다 간 선조들의 꿈과 사랑을 그려보고자 한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준기씨가 나오는 드라마는 재미없는게 없더라고요

스토리가 중구난방 약간 헤깔리기도 하는데요  회가 가면갈수록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네요

20주동안 안방을 사수할지가 주목이 됩니다.

오늘밤 4회 방송을 하는데요 같이 잼있게 감상해봐요~







0 0

1
블로그 이미지

아름다운백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