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애플


안녕하세요 홍여시 입니다.

드디어 저도 아이폰5 잠자기/깨우기 버을 수리받고왔습니다.

슬퍼3

저번에 <잠자기/깨우기 버튼수리 프로그램>을 소개 했었는데요 

시간이 없어서 수리를 못받고 미루다가 큰맘먹고 찾아 갔습니다.

대우일랙 서비스 센터가 8시반부터 업무를해서 출근을 미루고 찾아갔습니다.

  대기인원이 없어서 바로 상담을 받았는데요  

상담하시는분이 잠자기 깨우기 버턴을 눌러보더니 먼지가 들어가서 그런것같다고 수리가 안된다는겁니다.

그건도 무슨소리냐고 깐깐한고객으로 변신해서  "버턴 수리 프로그램있어서 왔는데 모르시나요?" 

인련번호 검색하니까 교체 제품으로 나오던데요

라고 따지기 시작했죠..

그러니 일단 분해를 해본다고 들고가서 30분정도 소요/ 

다시나와서 교체가 될꺼같다며 임대폰 대여 계약서 작성 어쩌구 또 30분

대략 한시간반정도 가 소요 되더군요

시간이 많이 걸려서  수리받기도 좀 귀찮네용 ㅎ



아하~ 임대폰을 받았는데요

<교체 받은 임대 아이폰5>


리퍼폰같은데 보호필름이 붙어있는제품을 주더군요~ 

아~ 그냥 이거 쓰면 안되나??

역시 물건은 새것이좋더군요

수리받는 동안 화이트 제품을 써보았네요

통화음질도 좋고 제아이폰5 보다 음질이 좋더라구요

 사용하다보면 음질이 떨어지나봐요..

여튼 이렇게 4일정도 뒤에 연락이 왔습니다. 수리다됐다고 찾으러 오라고

무상으로 수리를 받고와서 기분은 좋은데,,, 

리퍼를 받았으면 참좋겠다는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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