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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모카플랫치노



안녕하세요 홍단입니다

요즘 가을을 타나봐요 하늘도 맑고 좋고 어디든 떠나고싶은데요

영업직이라 쉬고싶어도 맘대로 쉬지도 못하고..

떠나고싶네요..


여튼 그래도 하루 힘들게 일하고

맛있는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기위해서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이디야에 플랫치노를 사먹고왔습니다.

쿠폰 스템프를 다찍어서 800원으로

모카플랫치노를 사먹었어요~ ㅎㅎ

기분이좋네요 공짜 좋아하면 안되는디 ㅋㅋ

더 추워지기전에 플랫치노를 다 먹어보려고하는데  혼자와서 

전 메뉴를 다먹으려고하니 아무래도 추석 전까지 힘들것같기도해야

그래도 시원하고 저렴해서 

이디야를 찾게 되네요



모카플랫치노는 그렇게 달지 않더라구요

카페모카랑 비슷할꺼라 생각했는데

우유가 안들어가서 조금 다른맛이 나는것같아요

그래도 시원하게 먹고 작업을 할수 있었어요


테이크아웃해서 집으로  여유있게 작업을 했습니당


이디야는 매장이 작다고 생각했는데 여기는 

매장이 조금 넓은편인것같아요

딴곳보다 베이커리도 많고요 

모형인듯

먹음직 스러워보이는데 다음 기회에 시도해 려합니다.


먹을게 참 많더라구요 빵들도 많아보이고 음료도 정말 많네요 

커피숍이 원래 이렇게 먹을게 많은줄 몰랐네요ㅋㅋ




여튼 약간씩 쌀쌀해져서 플랫치노를 먹기에는 이제 좀 추워지는것같네요

워낙 시원한걸 좋아해서 한겨울에도 아이스크림을 먹는데

빨리 다 먹어봐야겠어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홍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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