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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맛집생활정보


안녕하세요  맛보라입니다.ㅋㅋ

이름이 어색하네요 ㅋㅋ


오늘 찾아간 맛집은 

금천구 시흥동830-2번지 에 있는


  가마로 닭강정인데요

(주소를 저렇게 올려도 될지 모르겠네요)

자주 가는 집이라

여튼 우리동네 맛집 소개하는거니까

이해하시겠지요? ㅋㅋ


이놈의 닭은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를 않는지

불쌍한 닭들..

너무 사랑한 나머지 배속에 간직하고싶나봐요,..ㅋ

나중에 닭 모이로 태어날꺼같네요,,ㅠ

여튼 이곳을 다녀왔습니다.


가격은

적은거2500원

중자는 7000원

대자는 12000원입니다. 


맛은 매콤한 강정

달콤한 강정

반반은 12500원

이렇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뭐 나쁘지 않은 가격이네요


저는 혼자 밥대신 먹으려고 7000원짜리 를 구매했습니다.


가마로 닭강정 포장디자인이 깔끔하네요

왠지 가마로 라는 이미지랑 비슷한것같네요

위에 깨알같이젹혀있는데

쌀가루도 튀겼다고하네요

요즘은 프랜차이즈가 대세니까

그냥 안전해보이고 맛이랑

청결이 보장 되어있는것같아 찾게 됩니당

바로 앞에도 닭강정이 있는데요

가기가 힘들더라구요


7천원짜기 무게는 479그람이네요

사실 하나 주워 먹은 무게에요 ㅋㅋ

485그람 정도 되지 않을 까요?

뭐 이렇게 무게를 제는건 첨이라 ㅋㅋ

그냥 다른 강정들이랑 비교를 해보려구요

 이렇게

시작은 미흡하지만 

해봤어요 ㅋㅋ




정말 먹음직 스럽습니다.

군침이 아주 폭포수 입니다.

먹는거 앞에 두고 이렇게 참아 본적은 없는데


그래도 포스팅을 위해서

한컷한컷 찍어댑니다.


드디어 시식~~~

시장이 반찬이라고

정말 맛있네요

양도 괜찮구요

살코기가 많은 편이에요

몇번 먹다가는 단골이 될꺼같네요

여기 사장님은 참 훈남이네요

키도 크시고

ㅋㅋ

그냥 제 생각입니다 ㅎㅎ

튀김옷에 비해 고기가 많은 편이구요

고기가 없는 부분은  167.5그람정도 되네요

떡도 있고 ㅎ

나머지는 고기살이랑 튀김이 골고루 있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격

가격대비맛

매장 청결정도

푸짐함

(테이크아웃 매장이다보니 큰의미는 없네요)


참!!제가 아기 입맛이라서  

저한테 맛있다고 느낄수도 있겠네요

대체로 나쁘지 않은 것같아요

이상 맛보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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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라에요 

오늘부터 맛집을 찾아 다녀 보는데요

시흥동 은행나무사거리 입구에

 있는 24시간 한방 전주 콩나물 국밥에 

가 보았습니다

맛집 평가를 하려고 하는건 아니구요

이집은 어떤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는지를 알아보려고

했습니다.


시흥동 은행나무 사거리입구 정거장 근처에 있습니다.

위에 사진은  웰빙마트 있는 사거리구요

있다가 위치 지도 올릴께요

여기구요 차가 많이 다녀서 한컷 사진찍기가 힘드네요


내부로 들어갔는데요 생각보다 큰편이고

룸이 두개 더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사소리가 우렁찹니다.

일단 가격을 한번 봤는데

콩나물국밥이 3,800원이네요

착한가격입니다. 한끼 식사로는 정말 착하네요


해물전병이 새로 나온모양인데 맛있어보입니다.

3개 8000원이라는데

콩나물 국밥에 비해서는 조금 가격이 있네요

원가가 비싸다 보니 그런것같네요

다음기회에 먹어봐야겠으어


저는 콩나물 국밥을 시켰습니다.

단촐한 반찬  깍두기랑 오징어 계란

깍두기는 원하는 만큼 먹을수 있어서 좋았구요

맛도 좋았습니다 밥오기 전에 

한접시 뚝딱하고

다시 담아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드디어 해장국이 나왔는데요

배가 고픈 마음에 계란을 먼저 풀어 버렸습니다.

비쥬얼이,,,, 죄송..

그래도 정말 먹음직 스러워 보입니다.

콩나물을 건져 보니 저정도 

한 절만 정도 있구요

밥은 적당히 들어있네요

계란탁!!먼저넣었지만

괜히 한컷 찍어 봤습니다.


처음 맛은 고추가루 많이 들어있고 약간 매콤한맛 이었습니다.

강한맛?!!

3,800원이면 참 괜찮은 가격인데요

그냥 한번씩 먹으로 가도 괜찮을 꺼같네요


맛  ★★★☆☆

가 격★★★★★

웰빙★★★☆☆

서비스★★★★☆

청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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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모카플랫치노



안녕하세요 홍단입니다

요즘 가을을 타나봐요 하늘도 맑고 좋고 어디든 떠나고싶은데요

영업직이라 쉬고싶어도 맘대로 쉬지도 못하고..

떠나고싶네요..


여튼 그래도 하루 힘들게 일하고

맛있는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기위해서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이디야에 플랫치노를 사먹고왔습니다.

쿠폰 스템프를 다찍어서 800원으로

모카플랫치노를 사먹었어요~ ㅎㅎ

기분이좋네요 공짜 좋아하면 안되는디 ㅋㅋ

더 추워지기전에 플랫치노를 다 먹어보려고하는데  혼자와서 

전 메뉴를 다먹으려고하니 아무래도 추석 전까지 힘들것같기도해야

그래도 시원하고 저렴해서 

이디야를 찾게 되네요



모카플랫치노는 그렇게 달지 않더라구요

카페모카랑 비슷할꺼라 생각했는데

우유가 안들어가서 조금 다른맛이 나는것같아요

그래도 시원하게 먹고 작업을 할수 있었어요


테이크아웃해서 집으로  여유있게 작업을 했습니당


이디야는 매장이 작다고 생각했는데 여기는 

매장이 조금 넓은편인것같아요

딴곳보다 베이커리도 많고요 

모형인듯

먹음직 스러워보이는데 다음 기회에 시도해 려합니다.


먹을게 참 많더라구요 빵들도 많아보이고 음료도 정말 많네요 

커피숍이 원래 이렇게 먹을게 많은줄 몰랐네요ㅋㅋ




여튼 약간씩 쌀쌀해져서 플랫치노를 먹기에는 이제 좀 추워지는것같네요

워낙 시원한걸 좋아해서 한겨울에도 아이스크림을 먹는데

빨리 다 먹어봐야겠어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홍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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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은행나무사거리점)



안녕하세요 홍단입니다.

저희 집 근처에 이디야 커피가 생겼습니다. 

외근을 자주 하는 저는 시간을 때우기 위해서 매일 이디야커피만 찾아다녔는데요 (가격이 착해서)

우리동네에 이디야커피가 생겨서 너무 방갑네요. 

요즘 이디야가 정말 핫한것같아요


시흥동 이디야커피 은행나무사거리점 입니다.

여기쯤 커피숍하나 있었으면 했는데 너무 잘생긴것같아요

위에는 조금만 올라가면 세광교회점도 생겼네요 

증말 이디야는 요즘  "핫"합니다.


(이디야커피 세광교회점)



은행나무 사거리점에 자주들리는데 

사장님이 젊어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나름 단골이 되었는데요

이디야 쿠폰도 많이찍어서 내일은 무료사용을 해야겠어요 ㅋㅋㅋ 

스템프는 한잔마실때마나 찍어주구요

같은매장에서 2개만 받으면 서비스를 받을수 있습니다.ㅋ다 아시겠죵

쿠폰이라 잃어버릴수도 있다능...그게 조금 아쉽더라구요

지갑에 고이 넣어두어야겠어요




여튼 이참에 이디야 커피 메뉴를 파헤쳐 볼생각입니다.

 커피만 먹다가 여름이라 플랫치노를 많이 먹었는데요

아직 낮에는 더우니까 플랫치노가 땡기더라구용

이디야가 프라프치노 중에서는 가장 가격이 저렴하구요 

플랫치노를 순서대로 시켜 봤습니다.



오늘은 카라멜 플랫치노를 주문했어요

 가격은 3800원 괜찮네요

샷과 기타 시럽을 넣어  블렌더에 갈아서 나오는데 

얼음이 기계에서짜져서

나온듯 갈려나오네요 (신기합니다ㅋㅋ)

블랜더가 좋은건가봐요


블랜텍?검색해보니 가격이 ㅎㄷㄷ

갈려나왔을때 모습이구요 

그위에 휘핑크림이 올라가네요


이디야 카라멜 플랫치노 완성~

한번 따라해보고싶은데  나이가 많아서 

알르바이트를 할수없다능 ,,,,



이디야 플랫치노 


커피삼총사라고 하는데요 모카/카라멜/커피 플랫치노 

이 3종류가 샷이 들어간다고 하네요

휩이 이쁘게 올라갔네요 다른 곳보다 휘피를 이쁘게 올려주시네요 

역시 휘피가 이쁘게 올라가야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은것같아용

마끼아또 를 스무디처럼 먹을수 있어 넘좋았어요

 

가을이 벌써 왔는데 좀더 추워지기전에 가족들이랑 와서 

남은 모든 플랫치노를 다 시켜 먹어봐야겠어요

 

심심한 가을에 홍단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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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와서 제방을 갖게 되었는데요 

썰렁한 방에 책상이 하나 필요해서 검색하는중  

노르웨지안 데스크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첨에 블로그를 보고  구입후기도 좋고 이뻐보여 최저가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저가 구입이 쉽지 않았는데요.. 운좋게 구입성공!!



우선 노르웨지안 데스크에 장점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우선 디자인이 이쁩니다. 질리지 않고 군더더기 없는 책상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강추!!

여성스러운 느낌보다는 고독한 남자를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 ㅎㅎㅎ 

하지만 뭐 여성분들에게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랍니다. 

무난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에 데스크라고 할 수 있지요!!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이긴 하지만, 그래도 사용해 본 결과 보는 사람마다 

책상이쁘다 라고 말하는 걸 보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 책상의 넓이가 큽니다. 그래서 아내와 함께 두개의 노트북을 놓고 

블로그를 하고 싶을 정도로..ㅎㅎ 

하지만 아직 노트북이 하나인 관계로 ㅎㅎ

그래서 여유있게 작업하시는 분들에게 최적의 공간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많은 서류를 펼쳐놓고 일하시는 분들이라면 만족하실 수 있을 겁니다.



세번째, 오픈형 수납공간이 많습니다.

 보시다시피 서랍은 단 3개, 위에 있는 작은 서랍에는 간단한 물건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저는 명함이나, 카드 같은 작은 물건을 넣어 두었답니다. 

서랍 두개는 꽤 크기가 큽니다. 안에 잡동사니 서류들과 충전기들을 넣어놓고 쓰고 있습니다. 

오픈형 수납공간이란 스탠드를 놓아둔 긴 선반같은 곳인데요.

 이곳은 내 마음대로 공간을 분리하여 사용할 수 도 있고 책들을 진열할 수도 있고 

각각 취향에 맞게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저분하게 사용하신다면 관리하기가 어려울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깔끔하게 사용하고 싶어서 별로 올려놓은 건 없습니다. ㅎㅎㅎ 




다음은 단점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아까 책상의 넓이가 크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반대로 책상의 세로공간 즉 깊이가 쫌 짧습니다. 

그래서 노트북이 아닌 데스크탑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사용하시는데 불편함을 느끼실꺼라 예상됩니다. 

서류를 옆으로 마구 펼쳐놓은 공간은 넓어 좋지만 위로 올려서 쓰신다면 금새 서류들이

 나뒹굴수도 있으니 이점 참고하세요!!


두번째, 책상의 높이가 높습니다. 

책상 설치하시는 기사분이 책상 설치 완료 후 책상이 좀 높네요~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는 군요!! 

기사님이 가시고 앉아본 결과 음.. 책상이 높더라고요.. 

그래서 뭐 저는 허리를 꼿꼿이 펴고 바른 자세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책상의 높이와 맞는 의자를 찾는 게 쉽지 않았는데요. 

저는 그냥 스툴을 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반 사무용 의자와는 왠지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ㅎㅎ 

따로 구입하면 비싸기도 해서 그냥 집에 있는 스툴로 대체~!!ㅎㅎ



세번째, 꽁꽁 숨기고 싶은 비밀문서라든지 비상금이라든지,

 ㅎㅎ 자기만의 비밀스러운 물건을 보관해두긴 어렵습니다. ㅎㅎ

 대부분의 책상들은 나만의 무언가를 넣어두고 열쇠로 잠가서

 나만 볼 수 있는 재미를 가질 수 있다면 이 노르웨지안 책상에겐 기대하기 어렵답니다.

 보시다시피 그렇게 은밀한 공간은 없으니깐요. ㅎㅎ





이상 제가 사용해보고 느낀 장점과 단점이였는데요..ㅎ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하자면 공부를 하는 학생, 집에서 재택근무하시는 분들, 

열심히 문서 작업을 하시는 열근모드 분들에게는 비추천입니다.

그런 분들에게는 그런 용도에 알맞는 책상과 의자를 구입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하지만, 나만의 공간에서 간단한 작업을하고, 일기를 쓰고,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 독서를 갖는 사람, 

그리고 누군가에게 따뜻한 편지를 전해주는 등의 감성적인 분들에게는 추천추천!!

 저는 블로그를 한다든지 하루에 일과를 정리할때, 

독서를 할때 ㅎㅎ 사용하는데요!!

 왠지 모를 나만의 공간이라는 느낌이 드는 곳이라 특별해지는 느낌이 드는 곳이랍니다.

아, 어떤 여성분들은 화장대로도 사용하시더라고요!ㅎㅎ 

어떤 용도로 어떤 모습으로 사용하든지 

나만의 공간으로 만든다면 똑같은 모양의

 노르웨지안 데스크라고 할지라도 나만의 아늑한 공간이 되겠지요?

이상 노르웨지안데스크 구입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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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단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오늘은 핸드폰 거치대 쓸만한걸 하나 포스팅해보려구합니다.구입한지는 한달정도되었구요

한달 사용후기입니다. 차량에 거치대를 사야지 하면서 또 미루다가 옆에있던 친구가 

답답하고 위험해 보였는지 하나 사주더라구용^^;


제품이 정말 괜찮은것같아서 소개할까합니다.

 이름은 아이리버 블랭크 마그네틱 거치대구요.

 텐바이텐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가격은 10,500원!!!

크기는 정말 작구요  첨에 이게 무게를 지탱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생각보다 튼튼합니다.

 자석네오디움 영구자석이라고하는데요 NFC기능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다고합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3단계 관절로 되어있어 여러 방향으로 조절이 가능하구요  

데시보드같인데 붙이는 접착부분은 젤리같은걸로 되어있습니다.

접착력은 좋은 편인데요  추석때쯤  햇살이 뜨거울때 접착부분이 떨어지더라구요


 너무 뜨거워서 젤리고무가 늘어나네요...

그러다가 요즘 가을이 되니까 안떨어집니다.

자석은 정말쎄내요  살짝 갖다대면 거치완료!!!

거치하기가 정말 쉽습니다.

가장큰 장점이구요

거치했을때  지저분하지 않아 

심플하면서 좋은 디자인 입니다.

장점

 가격이 저렴하다

거치가 정말쉽다.

방향조절을 자유롭게 할수있다

데시보드외에 다른곳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어떤기종류의 스마트폰이든 사용할수있다.


단점

접착 부위 젤리접착부분이 날씨가 더우면 녹아서 고개를숙인다.

자석이 너무강해 신용카드 마크네틱이 손상이된다.

(저는 제발급 받은 신용카드까지 3장이 모두손상되었습니다. 신용카드는 멀리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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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맛집생활정보


올뉴모닝 백연현상으로 정비를 받고 왔습니다.

요즘 운전을 하면 소리라던지

악셀밟을때의 느낌?

여러가지로 차가 좀 이상하다고

생각을 해서 정비를 받아야지 받아야지

하고 그냥 지나쳤습니다.

근데 며칠전에 운전을 하고가는데 차가 악셀을 밟았는데 잠깐반응이 없다가 

방구를 끼듯 나가는거에요 뭔가 싶어서

뒤를 보니 뽀얀 연기가 가득한겁니다.

안돼

첨에는 내차가 아니겠지 하고 넘겼는데  

여러번 반복되니까 제 차 인줄 알아어요...

소독차인줄..

안들려


차에서 이상한소리도 나고  겁이나서 바로 정비소로 갔습니다..

 정비 비용이 많이 들겠지...싶어 걱정이 좀 됐는데요




정비소에 상태를 설명하니 기사님이  

 올뉴모닝/레이 모델이 리콜이 잡혀있다는거에요

2011년 1월 17일~ 2012년 7월 16일까지 생산된 차량이 이대상인데요

 저는 2012년 1월5일에 구입을 했기에

대상에 포함되어있네요 확인을 하고 정검을 받았습니다.



기사님이 너무 친절하게 백연현상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던데요..

자동차에대해서는 잘 몰라서요

므시기  pvc밸브라는게 있는데 이게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마모 되서 

어디 내부로 오일이 유입되가지고 어쨌든 엔진오일이 연료와 연소 되면서

 하얀 연기가 난다는 뭐 대충 이런내용이였습니다 



PVC  밸브 사진이구요

초록이 기존꺼고 파란색으로 교체를 받았습니다.


저 조그만 부품때문에 차가 이렇게 되나 싶네요

벨트도 교환을 받았는데 정비하는데 신경이 쓰이시는지 

사무실 안쪽에서 앉아서 있어라고해서 어떤 벨트를 갈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여튼 정비하는데 시간은 15분 정도 걸린것 같아요 .사무실에 올림픽 잠시 보고 있으니 끝이나네요


수리후 소음과 떨림이 없어지고

새차같은 느낌이네요 ㅋㅋ

모닝 차량을 가지고 계신분들 아직 리콜을 안받으신분들은 


꼭 가셔서 정비를 받아보시길 바래요

안그러면 소독차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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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족 나들이를 했습니다. 

회사에 잠시들렀다가 근처 뽀로로 테마 파크가 있더라구요

아무 생각 없이 찾아갔습니다. 입장을 했는데요 17개월된 딸이랑 성인두명 25,200원 

아무런 할인 도 받지못하고 입장을했어요

제값주고는 참 보기 아깝더라구요 ㅋㅋ

딸아이가 너무 어려 놀수있는게 몇개 없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가족끼리 이렇게 가기가 힘든데말이죠

여튼 뽀로로를 알지못하는 딸내미를 데리고 뽀로로파크에 갔습니다..


캠핑장에서 한컷~


-뽀로로파크 지도입니다 지도를 참고하시구요

입구의 왼쪽부터 순서대로 가보았는데요


<통통이소극장>

첨간 곳은 통통이 소극장이 인데

상영시간이 있더라구요 입장하자마자 상영이 있어서

바로 입장했슴다.  뽀로로랑 그친구들이

나와서 소풍을 가더군요 ㅋㅋ

뽀로로도 모르고 뽀로로 노래도 몰라서 멀치감치 떨어져서

30분정도 상영을 했습니다. 

참고로 뽀로로파크는 2시간 이용할수있고

2시간 이후는 추가요금을 받는다고하더라구요.




구경하고나와 애디의 집이라고 되어있던데

모래를 가지고 놀게끔 만들어 놨더라구요

앗 이건 첨부터 할곳은 아니다 싶어 마지막에 가기로하고

 공놀이장으로 바로 갔습니다. 

딸이 좋아 하기는 하는데 아직 어려서

미끄럼을 타기가 좀 어려울것같아 근처에서만 놀았어요 공던지고

그냥 앉아서..


뽀로로랑 한컷!!


 뽀로로집도 방문하고오!!


놀터 정글짐 같은데도 안되 고

바로 뽀롱뽀롱 기차역으로 갔습니다.

여기도 운행시간이 있었는데

한참을 구경하다가 우리딸은 안되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일하시는분이 아기 기차 탈꺼냐고 물어봐서 
얼떨결에 타게 되었어요
우리딸 엄청 울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뭐가 그리 신기한지 전혀 미동도 없이 잘타네요 ㅋㅋ

정말 대견하네요 우리딸내미 ㅋㅋㅋ


첨에는 아이가 어려서 볼게 없다고 생각하고 집에 돌아왔는데요,,

그때부터 시작이였어여 딸이

뽀로로만 보면

뽀도도 하면서 뽀로로 만화만 틀어달리고 하고

뽀로로 인형만 들고 다니고 그러네요

학습의 효과인지

아니면 뽀통령의 힘인지


뽀로로만 보면 정신을 못차리네요

저도 오프닝 엔딩까지 너무 많이들어 

일하는데오 흥얼거려지네요..


담에 뽀로로 파크를 가게된다면 할인권이나  

아기개월에 맞는 사진같은건

꼭챙겨가야 될꺼같네요 

두돌지나고 가면 정말 잼있게 놀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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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인정보유출이 화두가 되는 만큼 저도 개인정보유출을 막고자 하나 장만을 해보았습니다.

물론 전국민이 개인정보유출 되었을꺼 같은데요.... 

여튼 그래도 각종 청구서랑 영수증 택배거래송장 같은걸 그냥 버리기 애매해하는 

우리집 주부님을 위해서 하나 구입하였습니다.

지붕위님집에   문서 세단기 펠로우즈 p-35 라는 제품이 있는데요 개인용으로 쓰기에는 너무좋더라구요..




꼭사야해서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티비 런닝맨 악녀특집에서 퀴즈를 푸는 장면에 파쇄기로  문서를 자르는 장면이 나왔는데

문서파쇄기가 나오는거에요 


저거다 싶어서 검색을 해보니 6900원에 최저가로 파는거에요 

바로 들어가서  구입을 했습니다.처음 가격은 6,900원이였는데 

a4파쇄기는 8,700원이더라구요


구입하고나니 친구도 이제품을 써봤는데 

고장이 잘난다는겁니다.

가격이 싸서 아무생각없이 구입을 했는데요~


써보니 괜찮네요 디자인도 나쁘지않고

손잡이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고 

첨에는 분리되어 포장 되어있었습니다.

사용을 해보니 손잡이 부분은 조심해야 될것같네요

고장이 쉽게 나지는 않겠지만 좀 약해보여서 돌릴때마다 

나도모르게 조심시러워지네요

87,00원치 값은 할꺼같네요



a4용지를 넣고  사용을 해보았는데요

생각보다 잘되네요  국수 면빨 나오듯이 나오는데요



3.5mm사이즈로  세밀하게 절단이 되네요

두꺼운 카드 명세서도 사용을 해보았는데 좀 빡빡한 느낌이 있습니다.

더블에이 a4용지 두장까지는 무난하게 절단이 되구요

3장 정도 넣었을때 심하게 빡빡해서 정말 조심해야 될것같네요

2장씩 오래쓰려면 1장씩 써야되는

정말 가정용  파쇄기입니다 ㅋㅋ


저는 정말 오래 쓰고 싶어서 1장씩 사용하고 있는데요 ㅋ

금방 파기가 되네요 벌써 30L 비닐 봉지에 가득 찼습니다.

왠지 자르고 나면 부피가 커지는 느낌이 드네요

A4사이즈 크기 만하구요


안에서 톱니들이 맞물려서 절단이 되네요


사용을 해보니 가격 대비 성능은 나쁘지 않고 개인이 얼마나 아껴서 사용하느냐에 따라

오래 사용을 할수 가 있겠구 요

팔운동을 하거나 파쇄기 사용빈다가 적으신 분들에가 강추합니다.

개인용으로 사무실에서 사용하시기에는

펠로우즈 p-35을 구입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꺼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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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ebs생활백과    "여름철 불청객, 악취를 잡아라!"  편을 소개했었는데요.

프로그램 내용중에 "탈취제  만드는 법"을  빼먹고 소개하지 못해서  

다시한번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와이프가 요즘 입덧때문에 너무 힘들어하는데요 

아무리 청소를 하고 딱아도 집냄새가 난다고 많이 힘들어 해서 

직접 탈취제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생각난김에 바로 질렀는데요 

 지마켓에서 피톤치드오일 10ml / em 원액500ml를 구입했습니다. 

피톤치드 원액은 10ml에 1만원이 넘었는데요 콩알만한게 되게 비싸네여

em발효액과 피톤치드 준비되어야되는데요

em원액은 물에100~1000배까지 희석시켜서 사용해 되는데요.

희석율은 em을 사시면 

희석시키는 비율이 적힌 표를 주더라구요

전체적인 희석배율을 정확히 

지키지 않아도 되지만,

식물이나 화분에 뿌릴때는 

희석배율을 꼭지켜라고 써여 있네용



em은 동사무소에 가면 무료로 나눠준다고하네요.

(동사무소 까지 가기가 귀찮아서 구입을 했어요)


준비가 되었으면 아래 사진을 따라 만들어 봐요



4번까지 흔들어 주면 완성!!

홧팅2

뿌려보니 솔잎향이 나는동시에 약간 야쿠르트 냄새가 나는것같은데요.

첨에는 맡기가 좀 싫은데요 뿌리고나서 시간이 지나면 냄새가

사라지고 괘적한 느낌을 주네요


탈취제를 만들면서 em효소를 알게 되었구요,

em발효액을 여러 용도로 사용할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em은 냄새 원인균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니까

비율에 맞게 사용하여

집안구석구석을 청소 하면 악취가 쏵 사라질꺼에요~


이상 탈취제 만드는 법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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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백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