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a/드라마

안녕하세요.홍단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드리마 조선총잡이 인데요~

요즘은 드라마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ㅋㅋ

이준기씨랑 남상미씨가 주연이고 유오성씨도 나오네요.

 조선개화기 고종 친정 3년, 즉 1876년. 이때는 조선이 일본의 압박으로 강화도 조약을 맺고 

나라의 문을 열어 본격적인 개화의 시대를 맞이하던 때입니다.

 그런데도 드라마상에선 아직도 세도정치 시기의 수구파들이 정권을 잡고 

나라를 주무르는 식으로 묘사되어 심히 불만이었습니다. 

아직 강화도 조약 전이라고 쳐도 이땐 이미 대원군을 대표로 하는 수구파들이 대거 물러나고 

개화파들이 개화사상을 형성하던 때인데 말이죠. 

물론 세력은 극히 미미했다만. 

[출처] 조선총잡이 1회 소감|작성자 검프

네이버에서 조선총잡이를 검색했습니다.

총20부작이구요 

조선총잡이 시청률8.0%네요 지금까지 총3회 방송을 했는데요

 시청률이 기대가 되네요^^(참고로 동시간대 너포위는 10.7%이네요)


등장 인물



기획의도

건국 이래 조선을 지키던 무기는 칼이었다.
임진왜란 이후 전 육군을 총으로 무장시킨 조선이었지만,
그 속에서도 칼은 여전히 건재했다.

화승총은 한 발을 쏘고 나면 다시 장전을 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화약을 채우고, 납 탄환을 넣고, 쇠막대로 그것을 밀착시키고,
점화심지를 걸고... 결국 혼전이 벌어지면
전투를 끝내는 건 칼의 몫이었다.

하지만 19세기 개발된 서양의 후장전식 격발총은
이런 관념을 뒤집어 버린다.
지금의 총기처럼 총알을 뒤로 넣고 방아쇠를 탕- 당기면
끝인 이 신식총은, 적의 접근을 쉽게 허락하지 않았다.

개화기, 신물물의 격랑을 타고
조선으로 흘러들어온 신식총 한 자루.
역설적으로 그 총구의 끝은 개화를 주장하는 왕과 선비들을 향한다.
여기에 조선 제일의 검객 박진한의 아들인
윤강이 칼을 버리고 총으로 맞선다.

칼은 마지막 조선의 자존심이었다.
그런 칼을 버리고 총을 잡아야 하는 것은 조선의 뼈아픈 현실이었다.
그러나 기꺼이 총이라는 신세계를 받아들인 것은,
한편으로 조선의 용기였다. 


복수, 그 이상의 통쾌함을
선사하는 히어로 드라마.

양반. 대대로 조선을 지배하던 권력자들.
왕이 중국의 황제에게 수모를 당하고 백성들이 조공의 고통에
신음하는 동안에도, 오직 자신들의
권력과 재물을 지키는데 몰두하던 그들.

개화기에 이르러서도 양반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개화를 주장하며 왕의 뜻에 따르는 자들을 조용히 암살한다.
죽어간 이들 중에는 윤강이 아끼고 사랑했던 사람들도 있었다.

그 복수를 위해 총잡이가 되어 나타난 박윤강.
그의 활약을 통해 만백성의
‘정의’가 실현되는 통쾌함을 선사한다.

9세기 동양의 한 사상가는 그 시대를 가리켜
‘마치 뜨거운 불과 차디찬 물이 만나는 것과 같고’,
‘한 몸으로 두 인생을 겪는 것과 같은’ 충격적인 시대라고 말했다.

개화기를 맞이한 19세기 조선의 사람들도 이와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갑자기 마주하게 된 신세계.
그러나 온 몸을 던져 그 격랑을 헤쳐 나갔던 사람들.

칼을 버리고 총을 잡은 조선 제일 검의 아들 박윤강... 
새로운 세상을 위해 역사의 파도 속에 몸을 던진 여인 정수인...
혁명을 꿈꾸는 영의정의 서자 김호경...
그리고 재력으로 세상을 지배하려는 보부상단의 여접장 최혜원까지.

격랑의 시대를 살았던 이들의 엇갈린 운명을 통해,
개화기의 젊은이로 살다 간 선조들의 꿈과 사랑을 그려보고자 한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준기씨가 나오는 드라마는 재미없는게 없더라고요

스토리가 중구난방 약간 헤깔리기도 하는데요  회가 가면갈수록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네요

20주동안 안방을 사수할지가 주목이 됩니다.

오늘밤 4회 방송을 하는데요 같이 잼있게 감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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